Showing posts with label strip.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strip. Show all posts

Thursday, December 8, 2011

Beautiful flower mobile

지난번에 이 모빌과 비슷한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어요.

그것을 보안해서 다른 방법으로 아주 쉽게 만들 수 있게 했어요.
패턴 종이만 있으면 얼마든 예쁘게 만들 수 있죠.

2겹이나 3겹으로 다양하게 표현 할 수도 있으며
크리스마스 때는 초록 계통, 빨강계통의 색으로 만들면 아마 적당할 거예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더 유익한 아이템이죠.









스칼랍 펀치 구입에 대한 문의를 자주 받고 있는데
www.handslink.com에 가시면 혹시 구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똑같은 모양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것을 구입하셔서 활용하세요.
그것도 변변치 않으면 스칼랍(작은 동그라미 모양)가위로 자르면 될 거예요.

좋은 재료가 후레쉬하고 보기 좋은 음식의 기본이 되듯
예쁘고 값진 종이가 만족스럽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번에 만든 모빌은 단색인 디자이너스 종이(두성종이)를 이용했고
이번에는 칼라플한 종이와 쉽고 간단한 방법을 이용한 모빌이예요.

프린트할 수 있는 패턴 종이와 만드는 방법을 판매 할 예정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Monday, August 15, 2011

Beautiful Wreath

지난번에 만들었던 라벤다 꽃 색깔을
파스텔톤의 그린색으로 바꾸어 만들었더니
느낌이 많이 다르죠?

이 리스의 특징은 여러장의 띠지를 꼬아
꽃을 붙일수 있도록 두툼하게 만든거죠.

그리고 리본으로 마무리 장식을 해서
연결부분을 깔끔하게 처리했어요.











만드는 방법을 글로 설명하는 것이 어려워
이 작품도 동영상으로 찍어 두었는데 아직 정리는 안되었네요.

작품만 보고 쉽게 따라하는 분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모양을 만드는 것이 쉽지가 않을 거예요.
저두 여러번 만들어 본 다음에야 모양이 제대로 되더라구요.

이 작품은 초급으로 정할까해요.

참고: 띠지, 핀셋, 감기바늘, 송곳을 판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Saturday, August 13, 2011

Lavender Wreath

안녕하세요~

제가 넘 오래 잠수를 탔죠?

아들아이가 여름방학이라 집에 와 있기도 했지만

여름을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싶어서 좀 쉬었어요.

이웃님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실망하고

돌아가는 줄 뻔히 알면서도 뭔가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하다보면 또 다시 힘이 들것 같아서

단단히 준비를 했어요.

종이감기 분야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커리큘럼을 짜려고 해요.

난이도에 따라 초급(20작품) 중금(20작품) 고급(10작품)으로 나누어 포스팅이 되며

자격증을 원하시는 분들은 회원으로 등록을 받고

연회비와 작품당 수강료가 있을 예정이예요.

물론 각 작품에 대해서는 준비물과 필요한 띠지,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동영상을 개별적으로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라 준비중에 있으니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새로운 방법으로 라벤다 꽃을 만들었어요.

손으로 잡기에 좀 작은 꽃잎이지만 하나 하나 만들어

향기가 나는듯한 라벤다 꽃을 24송이 정도 만들었어요.

꽃잎은 아마 400개일거구요.

만들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겨 힘들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완성되는 과정을 보면서 흐뭇해서

"참 예쁘다" 하며 혼자 감탄도 하구

뿌듯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기도 하구....












원래 이 작품을 만들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다른 작품을 만들다

'리스를 만들면 참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첨에 하던 것은 미뤄놓고 라벤다 리스를 만들게 되었죠.

만드는 방법은 판매용으로 동영상 제작중입니다.

참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이웃님들도 저와 같은 기분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Wednesday, October 13, 2010

Scent of Chrysanthemum~

이제 완연한 가을이예요.

그렇게 덥던 더위도 몇 차례 쏟아진 빗줄기에 물러났고

아침 저녁으로 쉐타라도 걸쳐야할 정도로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가을하면 어떤 시가 떠오르나요?

저는 서정주님의 국화옆에서를

중얼거리고 싶네요.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

예, 그래서 제가 국화꽃을 만들었어요.

만드는 것이 복잡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꽤 간단해요.

우선 국화꽃을 감상하세요~









이 아이디어는 제가 Jean 집에 초대 받아서 갔던 때였어요.

거실 티테이블에 국화꽃 한송이가 접시에 놓여있었죠.

저는 Jean이 종이감기로 만들어

놓은 것인 줄 알고 감탄을 했는데

알고보니 가짜꽃 이었어요.

가늘고 긴 꽃잎을 띠지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는 작업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더라구요.

예쁘기도 하구요.

이웃님들 추석준비 하느랴 바쁘셨죠?

연휴가 끝나면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되니

하루하루를 밋밋하게 보내지 마시고

뭔가 꼼지락거려 보세요~

곧 푸짐한 상품이벤트도 있으니

제 블로그 방문도 게을리 하지 마시고요.

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how to make

Materials: light green & white( 3mm strips), needle, glue

Extra Materials: awl, green paper, wire, floral tape, cleanig wire

** I used the strip paper made in Korea (total length 27cm: 10inch)**

how to roll

1. 첫번째 띠지: 27cm 띠지를 반(13.5cm)으로 자른다.

두번째 띠지: 11.5cm 세번째 띠지:9cm, 네번째 띠지: 7cm

2.3. 반으로 접어 중심을 표시한 후 양쪽 부분을 잘 감기도록 부드럽게 구부린다.

4.5. 양쪽 끝을 2번정도(엄지와 검지로) 감아준다.

6. 첫번째 띠지: 약 16@, 두번째 띠지: 약 12@, 세번째 띠지: 약 10@, 네번째 띠지: 약 6@.

how to make the biggest flower


1.2. 첫번째 띠지를 +(십자가) 모양으로 붙인다.

3. 그다음 X자 모양으로 붙이고 그 사이에 띠지를 붙인다.

4.5. 6 앞전과 같은 방법으로 촘촘하게 붙여 완성한다(그림참고)



2번째와 3번째 꽃 만드는 방법
1. 2. 3, 4, 5, 6,

+ (십자가)와 X(엑스) 모양으로 붙인 다음 그 사이에 촘촘하게 붙여 완성한다.

마무리하는 방법

1,2, 앞전과 같은 방법으로 가장 작은 꽃을 만든다.

3. 크기가 다른 꽃 4개를 완성한다.

4. 5 손으로 감아 놓은 고리를 손으로 길고 짧게 모양을 낸다.

6. 중심을 엄지손으로 눌러 구부려 준다.


연결하는 방법

1,2,3,4 큰 사이즈 꽃 위에 작은 사이즈 꽃잎을 붙여 나간다.

5. 띠지로 포도롤을 감아 꽃 뒷면에 붙인다.

6. 꽃받침이 완전히 마른 다음 철사를 끼운다.


잎사귀 만드는 방법

1. 국화 잎사귀를 프린트해서 3번 또는 4번 접은 올리브 그린색 위에 놓고 가위로 자른다.

2. 잎사귀에 잎맥을 송곳을 사용하여 그린다.

3. 4 잎사귀를 굴려 입체감을 준다.

5. 철사에 모루를 덧대 플로랄 테이프로 감는다.

6. 잎사귀를 줄기에 덧대 플로랄 테이프로 감는다.

Thank you

Friday, May 21, 2010

Wedding Cake -paper quilling

Paper Quilling은
작은 액자나 카드 정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쉽죠?

하지만
입체적인 작품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free standing이라고 하는 catalog에 속하는
이 작품은 순수하게 종이 띠지만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이런 방법으로 커피잔이나 식탁 또는 꽃을 만들 수 있지요.
예쁘게 감상하시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4단으로 쌓은 케익입니다~



5mm green strip paper 짜집기를 해서 케익을 만들고
골판지를 잘라 케익 윗부분과 아랫부분에 붙였어요.
















Claire's books

"The Art of Paper Quilling"

You can go to



Thank you






Friday, September 18, 2009

White Wildflower

봄에 민들레가 잔디밭에 잡초로 필 무렵
계란과 비슷하게 생긴 꽃이 여기저기
무리를 지어 예쁘게 자랍니다.

너무 예뻐서 한참을 주저 앉아 들여다 보기도 하고
책갈피에 꽂아 말리려고 몇송이 뜯었던 적도 있었지요.

그 들꽃을 연상시킬 만큼 비슷한 느낌이 나는 꽃을
가위로 띠지를 잘라 꽃술을 만든 다음 돌돌감아
흰색 들꽃을 만들었어요.


저는 꽃술 만드는 도구가 있지만 꽃술 만드는 도구가 없는 분들의
고충을 함께하고자 저도 일일이 가위로 잘랐어요.

들꽃을 만들긴 했는데 잎사귀처리가 어려워서
부억선반에 장식해 놓았던 이미테이션 화분에 꽂아 보았어요.

나비는 전에 만들어 놓았던 것을 찾아
봄 분위기를 강조했고요.

클로즈 업을 해서 찍은 이유는
제가 가위로 자른 모양을 보여드리기 위해서예요.
저는 간격이 일정하게 잘린 꽃술보다
작품 전체적인 느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모양 하나 하나에 집착하지 않아요.
색배합과 분위기가 더 작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일정한 간격(나비의 날개처럼)을 요구하는 모양도 있지만
기계가 아닌 핸드메이드인데 만들때마다 똑같을 수는 없죠.
너무 shape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예요.

잎사귀도 만들어 보았는데 썩 맘에 안들어 다시 만들었어요.
허스킹모양으로 만든 것보다 눈물방울 모양이 더 낫더라구요.

꽃 중심에 철사도 보이고 엉성한 꽃술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맘에 들어요.

이 들꽃 만드는데는 테크닉도 필요없고 복잡하지도 않아요.
꽃술만 만들어 놓으면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아~ 예쁘다"라고 생각이 들면 꼭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 방법을 참고하시면 이해하실 거예요.
------------------------------------------------------------------------------------------
Instructions
Materials: White 12mm strips, Yellow & Canary Yellow 6mm strips
1. 2. 흰색 디자이너스 종이를 준비하여 그래프 종이를 오려 놓고 12mm로 잘라 띠지를 만든다.
12mm 흰색띠지 약 10줄
6mm 노랑, 진노랑 띠지 각각 3줄

1. 흰색 12mm 띠지 2장을 겹친 다음 두꺼운 종이 3mm를 그 위에 올려 놓고 가위질을 가볍게 하면서 꽃술을 만든다.
2. 노랑, 진노랑 6mm 띠지도 2장을 겹쳐 두꺼운 종이를 대고 가위질을 가볍게 한다.
-저는 띠지 3줄을 한꺼번에 잡고 꽃술을 만드는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죠-

1, 2. 흰색 12mm와 진노랑, 노랑 6mm띠지를 자른다. 혹시 노랑색 종이가 길다고 생각되면 끝부분을 가위로 다듬어 준다.

1. 2. 철사를 잘라 끝부분에 풀을 칠해 노랑 띠지 13.5cm(띠지 길이 27cm의 1/2)길이에 감아 준다.

1.2. 그 다음 진노랑 꽃술1/2(띠지 길이 27cm)을 감아 준 다음 흰색꽃술 2/3(띠지길이 27cm)를 연결하여 감아준다.

1. 2. 플라워 테이프로 흰색꽃 아래쪽을 감아 준다음 철사도 감아준다.
1. 꽃술을 밖으로 펼쳐준다.
2. 12송이 정도 만들어 화분에 꽃아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