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8, 2011
Beautiful flower mobile
Monday, August 15, 2011
Beautiful Wreath
파스텔톤의 그린색으로 바꾸어 만들었더니
느낌이 많이 다르죠?
이 리스의 특징은 여러장의 띠지를 꼬아
꽃을 붙일수 있도록 두툼하게 만든거죠.
그리고 리본으로 마무리 장식을 해서
연결부분을 깔끔하게 처리했어요.
Saturday, August 13, 2011
Lavender Wreath
안녕하세요~
제가 넘 오래 잠수를 탔죠?
아들아이가 여름방학이라 집에 와 있기도 했지만
여름을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싶어서 좀 쉬었어요.
이웃님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실망하고
돌아가는 줄 뻔히 알면서도 뭔가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하다보면 또 다시 힘이 들것 같아서
단단히 준비를 했어요.
종이감기 분야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커리큘럼을 짜려고 해요.
난이도에 따라 초급(20작품) 중금(20작품) 고급(10작품)으로 나누어 포스팅이 되며
자격증을 원하시는 분들은 회원으로 등록을 받고
연회비와 작품당 수강료가 있을 예정이예요.
물론 각 작품에 대해서는 준비물과 필요한 띠지, 그리고
만드는 방법과 동영상을 개별적으로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라 준비중에 있으니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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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법으로 라벤다 꽃을 만들었어요.
손으로 잡기에 좀 작은 꽃잎이지만 하나 하나 만들어
향기가 나는듯한 라벤다 꽃을 24송이 정도 만들었어요.
꽃잎은 아마 400개일거구요.
만들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겨 힘들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완성되는 과정을 보면서 흐뭇해서
"참 예쁘다" 하며 혼자 감탄도 하구
뿌듯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기도 하구....
원래 이 작품을 만들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다른 작품을 만들다
'리스를 만들면 참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첨에 하던 것은 미뤄놓고 라벤다 리스를 만들게 되었죠.
만드는 방법은 판매용으로 동영상 제작중입니다.
참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이웃님들도 저와 같은 기분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Wednesday, October 13, 2010
Scent of Chrysanthemum~
그렇게 덥던 더위도 몇 차례 쏟아진 빗줄기에 물러났고
아침 저녁으로 쉐타라도 걸쳐야할 정도로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가을하면 어떤 시가 떠오르나요?
저는 서정주님의 국화옆에서를
중얼거리고 싶네요.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
예, 그래서 제가 국화꽃을 만들었어요.
만드는 것이 복잡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꽤 간단해요.
우선 국화꽃을 감상하세요~
이 아이디어는 제가 Jean 집에 초대 받아서 갔던 때였어요.
거실 티테이블에 국화꽃 한송이가 접시에 놓여있었죠.
저는 Jean이 종이감기로 만들어
놓은 것인 줄 알고 감탄을 했는데
알고보니 가짜꽃 이었어요.
가늘고 긴 꽃잎을 띠지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는 작업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더라구요.
예쁘기도 하구요.
이웃님들 추석준비 하느랴 바쁘셨죠?
연휴가 끝나면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되니
하루하루를 밋밋하게 보내지 마시고
뭔가 꼼지락거려 보세요~
곧 푸짐한 상품이벤트도 있으니
제 블로그 방문도 게을리 하지 마시고요.
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how to make
Materials: light green & white( 3mm strips), needle, glue
Extra Materials: awl, green paper, wire, floral tape, cleanig wire
** I used the strip paper made in Korea (total length 27cm: 10inch)**
how to roll
두번째 띠지: 11.5cm 세번째 띠지:9cm, 네번째 띠지: 7cm
2.3. 반으로 접어 중심을 표시한 후 양쪽 부분을 잘 감기도록 부드럽게 구부린다.
4.5. 양쪽 끝을 2번정도(엄지와 검지로) 감아준다.
6. 첫번째 띠지: 약 16@, 두번째 띠지: 약 12@, 세번째 띠지: 약 10@, 네번째 띠지: 약 6@.
how to make the biggest flower
1.2. 첫번째 띠지를 +(십자가) 모양으로 붙인다.
3. 그다음 X자 모양으로 붙이고 그 사이에 띠지를 붙인다.
4.5. 6 앞전과 같은 방법으로 촘촘하게 붙여 완성한다(그림참고)
3. 크기가 다른 꽃 4개를 완성한다.
4. 5 손으로 감아 놓은 고리를 손으로 길고 짧게 모양을 낸다.
6. 중심을 엄지손으로 눌러 구부려 준다.
연결하는 방법
5. 띠지로 포도롤을 감아 꽃 뒷면에 붙인다.
6. 꽃받침이 완전히 마른 다음 철사를 끼운다.
잎사귀 만드는 방법
2. 잎사귀에 잎맥을 송곳을 사용하여 그린다.
3. 4 잎사귀를 굴려 입체감을 준다.
5. 철사에 모루를 덧대 플로랄 테이프로 감는다.
6. 잎사귀를 줄기에 덧대 플로랄 테이프로 감는다.
Thank you
Friday, May 21, 2010
Wedding Cake -paper quilling
작은 액자나 카드 정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쉽죠?
하지만
입체적인 작품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free standing이라고 하는 catalog에 속하는
이 작품은 순수하게 종이 띠지만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이런 방법으로 커피잔이나 식탁 또는 꽃을 만들 수 있지요.
예쁘게 감상하시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Friday, September 18, 2009
White Wildflower
계란과 비슷하게 생긴 꽃이 여기저기
무리를 지어 예쁘게 자랍니다.
너무 예뻐서 한참을 주저 앉아 들여다 보기도 하고
책갈피에 꽂아 말리려고 몇송이 뜯었던 적도 있었지요.
그 들꽃을 연상시킬 만큼 비슷한 느낌이 나는 꽃을
가위로 띠지를 잘라 꽃술을 만든 다음 돌돌감아
흰색 들꽃을 만들었어요.
저는 꽃술 만드는 도구가 있지만 꽃술 만드는 도구가 없는 분들의
고충을 함께하고자 저도 일일이 가위로 잘랐어요.
봄 분위기를 강조했고요.
제가 가위로 자른 모양을 보여드리기 위해서예요.
저는 간격이 일정하게 잘린 꽃술보다
작품 전체적인 느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모양 하나 하나에 집착하지 않아요.
색배합과 분위기가 더 작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기계가 아닌 핸드메이드인데 만들때마다 똑같을 수는 없죠.
너무 shape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예요.
허스킹모양으로 만든 것보다 눈물방울 모양이 더 낫더라구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맘에 들어요.
꽃술만 만들어 놓으면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아~ 예쁘다"라고 생각이 들면 꼭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 방법을 참고하시면 이해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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